IT서비스 인프라 구조의 발전 과정

| Traditional DC | Virtualized DC | Cloud DC |
| 예 : 컴퓨터 한 대당 한 사람만 쓰는 PC방 | 예 : 각 컴퓨터를 VMware로 나눠 쓰는 PC방 | 예 : 모든 컴퓨터를 묶어 자동 배분되는 시스템 |
`Virtualized DC`는 한 대의 물리 서버가 가진 자원 한도 내에서만 VM을 생성할 수 있고, `Cloud DC`는 여러 대의 물리 서버 자원을 하나로 묶어, 자원을 통합해서 쓸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서버를 계속 붙이면 자원이 사실상 무제한처럼 확장할 수 있습니다.
전통적 인프라 구조
각 서비스 별로 독립된 물리 서버 사용
문제점
- 높은 구축 및 운영 비용
- 낮은 서버 사용률 (10~20%)
예) 구축 2000만원, 유지비 200만원
A연구소: 1000만원 서버, 연간 100만원 유지보수
B연구소: 1000만원 서버, 연간 100만원 유지보수
(+) 각 연구소마다 인프라 관리 인력 필요 → 2명

가상화 인프라 구조
물리 서버를 가상화하고, 여러 개의 가상 서버(VM)를 생성하여 독립적으로 사용
장단점
- (장점) 구축 및 운영 비용 절감
- (장점) 성능 저하 거의 없음
- (단점) 가상 서버 관리에 전문성 필요
예) 구축 비용 50% 절감, 유지 비용 동일
- 공동활용 서버: 1000만원 서버, 연간 100만원 유지보수
- 가상화 SW: 연간 100만원 구독
- A, B 연구소는 각각의 가상 서버를 활용
- (+) 가상화 시스템 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 필요 → 1명

클라우드 구조
가상화된 서버에 자동화된 관리 서비스 추가
- 접근 권한 관리, 사용량 관리, 비용 책정 등
- 여러 부처, 다수의 사용자가, 가상 서버를 생성하여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
장단점
- (장점) 다수의 비전문 사용자가 자유롭게 활용 가능
- (단점) 관리 서비스 구축으로 인한 비용 증가
예) 가상화 구조와 비교 시, 구축·운영비 다소 증가
• 공동활용 서버: 1000만원 서버, 연간 100만원 유지보수
• 클라우드 SW: 구축비 500만원, 연간 150만원 유지보수
• (+) 클라우드 시스템 관리 및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필요
→ 사용자가 늘어나면 그에 따라 인력 확충 필요

Reference
전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- [OpenStack을 이용한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] (2) OpenStack 1